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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ing soon — 개인 작업물이 곧 채워질 예정입니다.
안녕하세요!
아트디렉터 최재훈입니다.
jjaejae(째재)
이것은 어릴적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르던 방식입니다.
그들은 '최재'라고 부르기 시작해 어느새 '째재'로 불렀습니다.
A RAW NAME FOR SHARP IDEAS
이름은 아주 즉흥적이게, 날 것으로 태어났지만
정교한 크리에이티브와 결과물을 만든다.
jjae / jae — 비슷한 음절의 반복
새로운 크리에이티브는 전에 없던 것이 아니라
익숙한 것을 다시 보게 만드는 것이라 믿는다.
그것이 곧 새로운 것이 되고, 보고싶은 콘텐츠가 되며,
사람들이 다시 보게 만든다.
LOOK AGAIN
사람들이 다시 한번 보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낸다.
브랜드와 브랜드, 브랜드와 사람 사이를 새로운 관점으로 본다.